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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한국저작권보호원, ‘2017 정품이 흐르는 교실’ 참가 학교 모집
SW 저작권 특별강사 안상태(방송인)가 직접 학교 방문해 퀴즈로 저작권 교육
2017년 03월 21일 10:37:51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은현, 이하 SPC)와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은 전국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저작권 교육인 ‘2017 정품이 흐르는 교실’ 신청 학교를 오늘부터 3월 3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200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만 10년을 맞은 ‘정품이 흐르는 교실’은 올바른 소프트웨어 사용과 저작권 이해를 목적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저작권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전국 150여개 초등학교 약 2만 4천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저작권 특별강사 안상태가 현장 교육 강사로 나선다. 방송인 안상태는 2013년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저작권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에게 지적재산권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쉽고 유익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안상태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저작권 보호 PPT 교육 ▲저작권 OX 및 릴레이 스피드 퀴즈 ▲저작권지킴이 선서식 등 약 90분 동안 구성된다. 이들 프로그램은 레크레이션과 퀴즈 등 재미를 통한 저작권 상식 습득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SPC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정품이 흐르는 교실 사무국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모두 10개 학교를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추후 개별 공지 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는 신청자에 한해 SPC 회원사인 나모인터렉티브의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저작 도구 ‘나모오서(Namo Author)’ 20카피가 추첨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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