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소프트웨어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플러스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아크서브, 이메일 아카이빙 업체 ‘패스트아카이버’ 인수
데이터 보호와 이메일 아카이빙 시너지 효과 기대
2017년 05월 19일 11:35:58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데이터보호 업체인 아크서브(한국대표 유준철)는 이메일 아카이빙 업체 '패스트아카이버(FastArchiver)'사를 인수 했다. 이메일아카이빙은 이메일을 아카이빙 한 후 필요에 따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아크서브는 이번 패스트아카이버 인수로 자사 아크서브 UDP 솔루션에 이메일아카이빙을 탑재해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고객사의 메일시스템에 메일을 저장 및 아카이브 할 수 있게 됐다.

아크서브 UDP 솔루션에 이메일아카이빙을 탑재한 아크서브 UDP 아카이빙 솔루션은 클라우드 이메일의 장애로부터 24시간 365일 가용성을 보장받게 됐고, 관련 법 규제에서 요구하는 데이터의 원본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됐으며, 모든 이메일 플랫폼에서 보내거나 받은 메일을 관리할 수 있다.

전체 문장 검색이나 태깅, 하이라이트닝, 검색저장 및 공유 그리고 세계 각국 언어를 지원하는 아크서브 UDP 아카이빙 솔루션은 또한 고객사 내부 감사, 보고, 보관 정책에 부합하는 사용자별 권한 설정기능을 갖고 있으며 사용자가 손쉽게 아키이빙을 관리할 수 있는 멀티테넌시 기능을 제공한다. 익스체인지(exchange) 저널을 캡처해 오피스365(office 365) 이외의 장소에 이메일을 복구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아크서브 CEO인 마이크 크레스트는 “Arcserve UDP와 결합된 이메일 아카이빙솔루션은 데이터 보호와 이메일 아카이빙이 함께 시너지를 제공하는 강력하고 단순한 솔루션으로 온프레미스는 물론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적은 비용으로 이메일 아카이빙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이메일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주장했다.

IDC의 앤드류 스미스 선임 연구원은 “모든 조직에서 이메일 아카이빙은 기초적인 IT및 문서보안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진보된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을 통해서 장기간 메일을 보관하고 검색을 단순화하고, 필요시 복구할 수 있으며 스토리지의 공간의 효율적 사용도 가능하다. 아크서브는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을 출시함으로써 시장에서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용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기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사명: (주)화산미디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124길 26 유성빌딩 2층 | 전화: 070-8282-6180 | 팩스: 02-3446-6170
등록번호: 서울아03408 | 등록년월일: 2014년 11월 4일 | 발행년월일: 2003년 12월 17일 | 사업자등록번호: 211-88-24920
발행인/편집인: 정용달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1549호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박하석
Copyright 2010 데이터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t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