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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된 가상화 복제·복구 솔루션으로 최고의 IT 회복력 구현”
마사요시 제르토 한국·일본 지사장 “올해 한국 고객사 100개까지 확보”
2017년 07월 23일 20:44:57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가상화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엔터프라이즈급 재해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 솔루션을 공급하는 제르토(Zerto)가 국내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선다. 그간 청담정보기술을 파트너로 국내 시장 개척에 나섰던 제르토는 가상화 환경 확산에 대응해 비즈니스 파트너 확대는 물론 솔루션 강화를 통해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 마사요시 마츠자와 제르코 한국 및 일본 지사장은 단순 재해복구를 넘어 IT 회복력(Resilience) 구현을 강점으로 갖춘 가상화 복제 및 복구 솔루션을 앞세운 국내 시장 공략 계획을 들었다. <편집자>

   

“오늘날 연결된 세계에서 비즈니스는 고객에게 24×7×365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만큼 이제는 단순 재해복구를 넘어 IT 회복력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마사요시 지사장은 기업이 IT 회복력을 확보하면 어떠한 재해 상황도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변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고 비즈니스에 보다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제르토의 가상화된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가상화 복제 및 복구 솔루션은 이러한 IT 회복력 확보를 지원하는데 최적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가상화·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복제 기술 중요
마사요시 지사장은 “스토리지 기반의 데이터 복제와 복구 환경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로의 변화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가상화나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복제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프레미스는 물론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제르토의 복제 기술은 스냅샵 기능을 활용해 모든 변경 사항을 초 단위가 아닌 동영상처럼 실시간으로 최대 30일간 저장해 업계 최고 수준의 IT 회복력을 구현한다”고 강조했다.

제르토는 복구목표시점(RPO), 복구목표시간(RTO) 측면에서 업계 최고를 자부하고 있다. 시스템 중단 시 RPO는 최소 10초에서 24시간까지 지원해 복구가 가능하고, RTO는 5분 이내 복구가 가능한 것. 또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는 14일 이내의 원하는 시점으로 복구가 가능하고, FLR(File Level Restore) 역시 저장된 특정 시점의 파일, 폴더의 복구가 가능해 최적의 클라우드 연속성 플랫폼(Cloud Continuity Platform)을 앞세워 관련 시장 주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트너 확대로 올해 고객사 100개 확보
국내에도 기업, 공공 등 다양한 영역에 4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제르토는 VM웨어, 하이퍼-V 등으로 가상화된 환경을 갖춘 고객을 우선 타깃으로 시장 확대에 가속을 붙일 계획이다.

또한 신규 파트너도 다수 확보해 가상화, HCI 등이 활성화되고 있는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는 한편 클라우드 사업자와 협력으로 DRaaS로의 공급 타진과 함께 랜섬웨어 이슈에도 효과적인 만큼 보안 시장에서의 기회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마사요시 지사장은 “VM웨어, 하이퍼-V에 이어 KVM, 오픈스택도 조만간 지원할 예정으로 다양한 가상화 환경은 물론 AWS, MS 애저 등 클라우드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해 한국 시장을 넓혀 나갈 것”이라며 “특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신규 파트너 확충에 적극 나서는 한편 다양한 글로벌 사례를 한국 시장에 접목시켜 올해 고객사를 100개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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