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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포레스터 웨이브 ‘인프라 자동화 플랫폼’ 리더로 선정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6개 부문서 최고점 기록…시장 솔루션·전략·인지도 평가 우수
2019년 08월 19일 11:34:05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데이터넷] 레드햇은 자사 자동화 플랫폼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Red Hat Ansible Automation)’이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발간한 ‘2019년 3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인프라 자동화 플랫폼(Forrester Wave: Infrastructure Automation Platforms, Q3 2019)’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31개 항목을 통해 현재 시장의 솔루션, 전략, 인지도 등을 평가했다. 레드햇은 ▲예정된 개선 사항 ▲비전 ▲컨설팅 ▲교육 및 지원 ▲커뮤니티 지원 ▲시장 접근 등 총 6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에 대해 “많은 고객들이 보고서에 언급된 다른 툴들을 레드햇의 앤서블로 교체하고 있으며, 운영과 개발을 연결하는 솔루션으로서 앤서블의 역량을 높게 평가했다”고 저술했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은 규모에 맞는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뢰성 높은 자동화 플랫폼이다. 많은 기업들이 자동화 서비스를 구현할 때 자동화 서비스가 조직 전체에도 그대로 적용되길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의 자동화는 단편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자동화의 효과를 오히려 제한하고 사일로(silo)를 형성할 수 있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은 자동화를 위한 완벽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인프라,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등 IT 운영 및 개발에 보다 손쉽게 자동화를 확장하여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은 레드햇의 전문성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레드햇 인사이트를 비롯한 레드햇 매니지먼트 포트폴리오의 다른 제품들과도 통합된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은 레드햇 인사이트의 권장사항 및 수정 제안을 토대로 잠재적인 이슈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 이를 자동화한다.

조 피츠제럴드(Joe Fitzgerald) 레드햇 매니지먼트 부문 부사장은 “IT기업들의 활발한 도입과 함께 개발자들도 앤서블 오토메이션을 선호하고, 데브옵스 도구들의 집합인 툴체인(toolchain)에서도 앤서블 오토메이션이 활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포트폴리오에 앤서블을 통합함으로써 레드햇은 고객들에게 향상된 자동화는 물론, 비용과 복잡성을 절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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